프루프(Proof)는 부족한 주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했습니다. 실지로 프루프(Proof)의 CEO, Brooks는 프루프(Proof)를 시작하던 계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. “사람들을 돕고 싶었어요. UN쪽에 일할 때 누군가를 돕고자 시작한 일이었지만, 누군가를 돕기위해 모금을 하러 다니는 시간이 더 많았고,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 생각했습니다.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이렇게 많은데,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까에 대해 고민하던 중, 수입의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프루프(Proof)을 시작하게 되었어요.”

Proof가 생산하는 안경, 선글라스와 나무지갑 등 모든 제품은 친환경 원재료를 사용함으로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 또한, 각 선글라스/안경 판매 수익의 10%는 백내장 수술을 제공하는 인도 자선단체, Aravind Eye Care Systems 에 기부되고 있습니다. 제 3국가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사회적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서, 그들에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, 그렇게 성장한 자국민들이 또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힘쓰고 있습니다.

사회환원은 프루프(Proof)의 제1 경영철학으로, 2010년 창업 이후 일본 쓰나미 구호활동, 아프리카 소년 부흥운동, 지구의 날 나무심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습니다.

– 프루프(Proof)